남해여행 가이드

사천바다케이블카

‘산-바다-섬’을 잇는 국내 최초의 케이블카
국내 최장의 구간, 2.43km(약20분)

사천바다케이블카는 바다와 섬, 그리고 산을 잇는 국내 최장의 구간을 자랑합니다. 또 우리나라 대부분의 케이블카는 산 아니면 바다를 잇는 단조로운 코스를 가지고 있는 반면, 사천바다케이블카는 섬(초양도)과 바다와 산(각산)을 잇는 그리고 3개 정류장(대방, 초양, 각산)의 승하차 시스템을 적용하여 더욱 다이나믹하고 다양한 볼거리를 즐길 수 있습니다.

– 캠핑장에서 차로 약 5분거리

남일대 해수욕장

신라 말엽의 학자 고운(孤雲) 최치원(崔致遠)이 이곳의 맑고 푸른 바다와 해안의 백사장 및 주변의 절경에 감탄하여 남일대라 명명하였다고 합니다. 동서 양해안이 모두 해수욕장을 이루고 있으며, 특히 동쪽 해안 한가운데에 기관(奇觀)을 드러내고 있는 구멍바위·흔들바위가 절경을 이루고, 특히 코끼리 바위가 유명합니다.

– 캠핑장에서 차로 약 15분 거리

단항 회센터

창선대교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위치에 넓은 주차 공간을 갖추고 있어 관광객들이 전혀 불편을 느끼지 않고 갓 잡은 싱싱한 활어를 가장 저렴한 가격으로 생선회를 맛볼 수 있는 곳입니다. 남해군수협의 활어 위판장 및 회센터, 창선농협의 농산물 직판장과 금융서비스코너 등이 있어 지역 특산물도 구매할 수 있습니다.

– 캠핑장에서 차로 약 3분

지족죽방렴

남해 지족갯마을은 남해도의 본섬과 창선도 사이의 지족해협을 중심으로 한 관광자원이 풍부한 곳으로서 빠른 물살을 이용한 죽방렴이 유명한 곳입니다. 마을 앞바다에는 농가섬, 섬북섬, 장고섬이 있으며, 능가섬은 죽방렴 위를 통과하는 다리가 있어 걸어갈 수 있습니다.

이 마을은 남해 12경 중 제4경인 창선교를 비롯해 아름다운 바다가 유명합니다. 남해의 교통 중심부에 위치해 있어 주변 관광지로 이동하기가 편해 언제나 많은 관광객이 찾아오는 곳입니다.

지족갯마을에는 넓고 깨끗한 갯벌도 있어, 바지락캐기와 고둥잡기, 굴줍기체험, 쏙체험, 석방령체험 등이 가능합니다.

– 캠핑장에서 차로 약 15분

독일마을

남해 독일마을은 남해여행을 떠나는 많은 여행객들이 꼭 둘러보는 필수 관광지입니다. ​남해에 독일마을이 생긴지도 벌써 10년이 넘었습니다.​

남해군은 1960년대에 외화를 벌어들이기 위해 독일에 파견된 파독 광부와 간호사들이 은퇴 후 고국에 편안히 정착할 수 있도록 삶의 터전을 제공해주자는 취지로 2001년부터 독일마을을 조성했고, 지금은 이국문화를 경험하는 관광지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 캠핑장에서 차로 약 25분

용문사

남해군 이동면 호구산(虎丘山) 중턱에 자리 잡고 있는 용문사는 열 두명의 고승을 배출한 고찰로 전국 3대 지장도량의 하나입니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대웅전을 비롯해 천왕각·명부전·칠성각·봉서루· 산신각·요사 등이 있는데 용문사 대웅전은 지난 2014년 국가지정문화재 보물 제1849호로 지정되었습니다.

– 캠핑장에서 차로 약 30분

금산 보리암

한국의 아름다운 명산 남해금산 정상에는 우리나라 3대 기도 도량(남해 보리암, 강화도 보문사, 낙산사 홍련암)중 하나로 손꼽히는 보리암이 기암괴석들의 호위를 받으며 자리 잡고 있습니다.

보리암은 남해금산의 깎아지른 듯한 화강암 기암괴석 사이에 남해바다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위치에 소재하고 있는데다 한 가지 소원은 들어준다는 기도도량이다 보니 여행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 캠핑장에서 차로 약 35분